`모터지피 황제` 롯시 "F1 드라이버 꿈 접었다"

기사입력 2013-03-11 09:25



모터바이크 황제로 불리는 발렌티노 롯시(이탈리아)는 F1 무대 진출의 꿈을 접었다고 밝혔다. 롯시는 과거 여러 차례 페라리 F1 머신을 테스트 받은 적이 있지만 앞으로는 7회 모토GP 챔피언에만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시는 "이제 F1 진출의 노력은 그만 할 것이다. 대신 페라리와 알론소, 라이코넨을 응원하면서 경기를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페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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