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핵심 종목 탈락 위기에 처한 레슬링 국가대표팀이 정신력을 강화하기 위해 해병대 극기 훈련을 실시한다.
협회는 "이번 훈련을 통해 대표팀이 '난관에 부딪혀도 하면 된다'라는 해병대 정신을 배워 IOC 레슬링 퇴출 위기를 극복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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