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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스포츠 정인영 아나운서가 자랑하는 매끈한 다리에 '멍자국'이 발견돼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하지만 다리에 선명한 '멍자국'이 눈에 띄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것. 정 아나운서는 7일 KBS N 스포츠 '라리가 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게재된 사진에서도 왼쪽 다리에 '상처 자국'이 확인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대해 정인영은 8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프로야구 일본 전지훈련 촬영을 하기 위해 짐을 옮기던 중 부딪혀 부상을 당한 것 같다"며 "사고 당시에는 왼쪽 종아리 전체에 멍이 들 정도로 심각했으나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