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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모터스포츠 서적과 자료를 한 데 모아 작은 전문 도서관을 만드는 사업이 추진된다.
이들 기증 자료들은 1차로 연말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사)한국자동차경주협회 사무실에 마련될 미니 도서관에 비치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모터스포츠에 대한 지식을 나누는 캠페인을 통해 경기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한편, 자동차경주 100만 관중 시대를 향한 창의적 아이디어들이 개발되기를 기대한다"며 "회원 및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일단 올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펼쳐진다. (사)한국자동차경주협회는 모터스포츠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유기적으로 활용한다는 취지에서 앞으로 전문 도서 발간 등 유관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K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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