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랭킹 1위인 빅토리아 아자렌카(벨라루스)가 BNP 파리바스 오픈에서 기권했다.
사실 아자렌카는 이번 대회 초반부터 부상을 안은 채 경기를 소화했다. 5일 세레나 윌리엄스(미국·2위)와의 시범 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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