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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실 친해요."
지난 17일(한국시각) 시상식이 시작되기 직전 한 곳에 모여 대기하고 있던 1위 김연아, 2위 카롤리나 코스트너, 3위 아사다 마오는 서로 악수하며 인사를 나눴다. 카롤리나와 악수를 하던 아사다는 프리스케이팅 직전 코피를 흘렸던 카롤리나에게 "(코피) 괜찮아?"라고 조심스레 질문했고, 이에 옆에 있던 김연아는 영어로 "긴장했어?"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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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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