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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득춘 주니어배드민턴대표팀 감독이 국가대표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사진제공=대한배드민턴협회 |
주니어 배드민턴의 명조련사 이득춘 감독(51)이 국가대표팀을 이끌게 됐다.
원광대를 졸업한 이 감독은 1990∼1993년에 전북도청 코치를 지냈고, 1994년부터 현재까지 주니어 국가대표 감독을 맡아 왔다.
이 감독은 오랜 기간 주니어대표팀을 맡으면서 각종 주니어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한편 미래의 국가대표들을 훌륭하게 키워내 주니어 배드민턴의 '마술사'라는 평가를 받아 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