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미녀 테니스선수’ 보즈니아키, 속옷광고서 ‘섹시폭발’
세계적인 '미녀 테니스 스타' 캐럴라인 보즈니아키(23·덴마크)가 속옷 광고에서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유튜브에는 '테니스 선수 보즈니아키의 환상몸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그녀가 자신의 이름을 따서 선보인 속옷 브랜드 '보즈니아키 컬렉션 언더웨어'의 영상 화면.
보즈니아키는 운동으로 다져진 특유의 탄력 있는 몸매를 맘껏 과시하며 지구촌 남성 팬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는다.
특히 그녀는 속옷을 입고 옆으로 누운 포즈를 취한 사진에서 완벽하게 굴곡진 S라인 몸매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보즈니아키는 현재 남자골프 세계 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24·북아일랜드)와 열애 중. 둘의 이름을 합성한 '보질로이(Wozzilroy) 커플'이라는 신조어를 만들 정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한 쌍이다.
최근에는 각종 대회에서 두 사람이 나란히 부진하자 둘 관계에 위기설이 나돌기도 했지만 당사자들은 "아무 문제 없다"고 일축한 바 있다.<스포츠조선닷컴, 동영상=http://www.youtube.com/watch?v=sOvHlmloy3s>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