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곤걸' 이수정 '섹시 여전사' 변신 '파격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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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수정 미투데이> | |
'옥타곤걸' 이수정이 파격적인 '섹시 여전사'로 변신했다.
29일 이수정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넷마블 '모나크' 광고모델 및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었어요. 오늘 홍보용 첫 사진이 올라왔네요. 기대 많이 해주시고 '모나크'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CJ E&M 넷마블측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모나크'의 모델로 이수정을 선정, 홍보대사로 발탁해 촬영한 사진을 공개한 것.
이는 지난 24일 이수정이 자신의 트위터에 "귀국 후 첫 일정으로 게임 광고 촬영 중"이라는 글을 게재하면서 처음 알려졌으며, 네티즌 사이에서 어떤 게임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 것.
사진 속 이수정은 섹시 여전사답게 짙은 화장을 한 채로, 철갑을 두른 모습이다. 이어 빨간색 이너웨어만 입은 채 볼륨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쇄골에는 문신을 새겨 넣어 강인한 여전사의 모습을 선보였다.
또 잘록한 허리라인과 함께, 엉덩이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매끈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한편 넷마블 관계자는 "정통 MMORPG 장르에 부대전투와 약탈, 점령 등 차별화된 색깔을 입힌 '모나크'와 스타일이 분명하지만 팔색조 같은 매력을 뿜어내는 이수정의 이미지가 부합해 모델로 기용했다고"고 배경을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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