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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오토피아가 대중과의 본격적인 소통을 위해 2013 오토모티브위크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그 동안 일반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인제오토테마파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울 모터쇼 현장에서 인제오토피아의 포뮬러 차량과 레이싱 팀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버스를 일반에 공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포뮬러 차량은 현대자동차 1.6 GDI 엔진(출력 140마력)에 한국타이어 F200, 영국 휴랜드 사의 FTR 트랜스 미션을 장착하였고 샤시 설계 및 제작은 도쿄R&D사가 담당하여 한국, 일본, 영국 등 3개국의 자동차 기술이 집약되어 있는 포뮬러 차량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개발한 레이싱팀 전용 버스는 서킷에 설치되어 있는 영상통신(UHF) 선을 통해 내부에서 경기 관람이 가능하며, 자체 개발한 서버에서 8대의 모니터를 통한 차량 주행상태 분석 등 첨단 기술이 집약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버스 내부를 관람객들에게 공개한다.
인제오토피아 관계자는 "이번 오토모티브위크를 계기로 그 동안 부족했던 일반 대중과의 직접적인 소통의 폭을 넓혀 나갈 예정"이라며, "모터쇼에 참가하는 전문가 및 일반인들에게 인제오토테마파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레이싱용 포뮬러 차량, 레이싱팀 버스 등을 시연함으로써 관람객 만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고 했다.
한편, 5월 개장하는 인제오토테마파크는 FIA 그레이드 2급 자동차경주 트랙(3.98KM) 을 핵심시설로 모터스포츠 체험관, 카트 경기장, 호텔 및 콘도 등 자동차를 테마로 하는 국내 최초 자동차테마파크이다.
인제오토피아는 올해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해 5개의 국제대회와 4개의 국내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인제오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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