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의 기대주 정해림(18·군포수리고)이 2013년 전일본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정해림은 "올시즌 마지막 경기를 우승으로 마무리해 기쁘다. 4강에서 타케유치를 만나 긴장했지만 '한번 붙어보자'고 마음먹은게 좋은 성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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