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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파이트머니를 공개했다.
한국 파이터 중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김동현은 이날 "한 경기에서 벌어들이는 파이트머니가 1억 675만 원"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김동현은 별명을 묻는 MC의 질문에 "시합할 때 상대랑 눌어붙어서 하다 보니 매미킴, 개미지옥이라고 불렸는데 최근에 '밥동뎅'이라는 별명이 생겼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세계 최고의 UFC 매거진 표지에 실린 사진인데 부산 느낌이 나게 포장마차 앞에서 촬영했다. 그런데 김밥, 우동, 오뎅의 아래 글자만 실렸고 그 사진이 전 세계에 배포되며 '밥동뎅'이 됐다"며 증거사진을 보여줘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김동현은 이날 함께 출연한 신수지가 고난도의 체조 동작과 춤을 접목한 섹시 리듬댄스를 선보이자 "경기 중 상대 선수에게 한 방 먹었을 때보다 더 강한 충격을 받았다. 더 보고 싶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방송은 6일 밤 11시 10분.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