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박성현(17. 백신고 3년. NBF팀)이 국내 카트(Kart) 레이싱에 파란을 일으키며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박성현은 앞서 열린 타임트라이얼과 히트 경기에서도 단한번도 폴포지션을 놓치지 않았고 결선 레이스에서도 그대로 우승으로 이끌어내 차세대 간판 카트레이서로 예약해놨다.
이날 로탁스-마스터(만 32세 이상)는 여인영(카티노)이 시즌 첫승을 거뒀다. 로탁스-주니어(만 17세 이하)는 박준빈(고스트 스피드)이 2연승을 차지했다. 야마하 클래스는 이태성(NBF)이 시즌 첫 우승컵을 안았다.
카트는 밖으로 바퀴가 나온 경주용 자동차인 포뮬러를 축소해놓은 것 같다고 해서 '미니 포뮬러'로 불린다. F1 7회 월드챔피언 미하엘 슈마허와 3년연속 F1 월드챔피언 세바스찬 베텔 그리고 루이스 해밀턴, 페르난도 알론소 등 유명 F1 챔피언들도 카트 레이서 출신이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NBF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