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진 사범의 인솔로 한국에 입국한 일행은 24일 오전 10시 30분 국기원을 방문해, 태권도 시연을 펼친다. 이날 시연회에 참가할 태권도인들은 아르토 펠토니에미(Arto Peltoniemi), 페카 이소헬라(Pekka Isohella), 야니 이소헬라(Jani Isohella), 유카 한니네미(Jukka Hanninemi), 한나 야스켈라이넨(Hanna Jaskkelainen) 등 5명이다.
강원식 국기원 원장은 황대진 사범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장애인 태권도인들에게 방문증을 수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