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신아영 아나 ‘초미니 입고 축구’ 도발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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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ESPN 공식 페이스북 | |
'하버드 엄친딸' SBS ESPN 신아영 아나운서가 섹시 '축구 여전사' 포스를 뽐냈다.
23일 스포츠전문 케이블채널 SBS ESPN은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신아영 아나운서의 축구 여전사 포스, 축구잡지 화보 촬영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아영은 타이트한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테이블 위에 앉아 도도한 몸짓으로 현장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초미니 드레스로 아찔한 각선미를 과시하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리게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신아영은 동일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로 당찬 매력을 발산, 이 외에도 트레이닝복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신아영 아나운서는 하버드대 역사학과 출신으로 현재 SBS ESPN에서 'EPL리뷰' '스포츠센터' 등을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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