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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동차경주대회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 프로모터: 이노션)의 진흙탕 싸움이 팬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민재 선수는 아반떼 챌린지 클래스에서 1위를 거뒀지만 경주차 최저무게 1,208㎏에 1kg 모자라는 1,207㎏으로 측정돼 실격된 데 대해 거칠게 어필하면서 감정싸움으로 번지고 있는 것.
네티즌 자동차경주 팬들은 갑론을박 댓글을 달면서도 "눈쌀이 찌푸러지는 싸움에 올시즌에도 KSF는 흥행은 글렀다"고 이구동성.
2013년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은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현대해상, 현대글로비스 등이 후원하고 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K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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