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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혼합복식의 고성현(김천시청)-김하나(삼성전기)가 국제대회 2연속 우승에 실패했다.
혼합조를 결성한지 얼마되지 않아 세계랭킹 135위에 머물고 있는 고성현-김하나는 세계 2위의 강호 인도네시아조에는 아무래도 역부족이었다.
1세트 초반부터 0-4로 기선을 제압당한 이들은 1세트가 끝날 때까지 한 차례도 동점을 만들지 못하며 내내 끌려다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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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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