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예선경기에서 김효겸이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4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개막전 N9000 클래스 예선경기에서 효쿠미닷컴 듀오인 김효겸과 양용혁이 나란히 예선 1, 2위를 차지했다.
올시즌 슈퍼레이스에 첫 출전한 김효겸은 첫 예선 경기에서 2분 55초 506으로 폴포지션을 거뒀다.
팀 동료인 양용혁도 슈퍼레이스 벤투스에서 N9000으로 클래스를 옮기고 첫 경기에서 2분 56초 550으로 2위를 차지했다.
2013 슈퍼루키 프로젝트 출신의 김동규와 김진수(이상 EXR 팀106)는 첫 데뷔무대에서 각각 예선 3위와 6위를 기록했다.
디펜딩 챔피언 이건희(모터타임)는 예선 11위로 경기를 마쳤으며, 그룹 부활의 보컬이자 첫 카레이싱에 도전한 정동하(인제오토피아)는 예선 14위에 그쳤다.
N9000 클래스 결승경기는 5일 오후 같은 장소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전남 영암=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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