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채정안, 렉서스 홍보 나선 까닭은...

기사입력 2013-05-07 17:28



렉서스 브랜드는 5일 '렉서스 하이브리드 홍보대사' 를 위촉하고, 렉서스 하이브리드 전달식을 가졌다.

홍보대사는 컴팩트 해치빽 모델 CT200h의 배우 강소라씨,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All New RX 450h의 배우 채정안씨, 그리고 퍼포먼스 머신 New Generation GS 450h 의 야구선수 오승환씨다.

이들 3명은 홍보대사 기간 중 렉서스 하이브리드를 직접 시승하며, 다양한 렉서스 하이브리드 행사에 참가해 '놀라운 연비와 강력한 퍼포먼스','렉서스 보다 더 조용한 렉서스' 인 렉서스 하이브리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렉서스 관계자는 "강소라씨와 채정안씨, 그리고 오승환씨는 렉서스 하이브리드가 추구하는 젊음과 활력, 자신감과 세련된 스타일, 그리고 강렬함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렉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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