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애(24·동해시청)가 생애 처음으로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 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김장미는 아쉬움을 남겼다. 김장미는 586점으로 준결선에 진출했다. 준결선에서 14히트를 기록했다. 김경애와 함께 금메달 결정전 진출자전에 나섰지만 1히트에 그치며 탈락했다. 김장미는 여자 10m 공기권총 금메달에 이어 대회 2관왕을 노렸지만 물거품이 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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