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양궁월드컵 남자 단체전에서 정상에 도전한다.
장혜진 주현정 기보배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대만에 217대221로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여자 대표팀은 19일 오전 독일과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