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투어(KPGA) SK텔레콤 오픈 4라운드가 안개로 취소됐다. 우승은 호주의 매슈 그리핀이 차지했다.
1997년 시작한 SK텔레콤 오픈에서 악천후로 54홀 경기로 축소된 것은 올해를 포함해 네 차례다. 2011년에도 올해와 똑같이 최종 라운드가 취소돼 커트 반스(호주)가 우승을 차지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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