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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쏠라이트인디고)이 명승부를 연출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레이스 전반 3위를 유지하며 기회를 탐색하던 최명길은 피트스탑에서 팀 미캐닉의 신속한 타이어 교체의 도움을 받아 후반레이스에서 2위로 올라섰다. 이 때까지 1위는 예선 1위를 기록했던 같은 팀 동료 오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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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클래스인 '챌린지레이스'에서는 신예들의 강세가 지속됐다.
총 32대가 출전한 아반떼챌린지레이스서는 올 해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에 데뷔한 김대규가 우승을 차지했고, 총 17대가 출전한 포르테쿱 챌린지레이스에서는 1라운드에 이어 김재현(백신고)가 2경기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 날 서킷에서는 전남 완도와 화순지역에서 초청된 취약계층(다문화, 한가정 등) 어린이 100여 명이 'KSF 모터키즈 스쿨'에 참가하여 모터스포츠의 매력을 만끽했다.
KSF 3라운드는 오는 6월 15~16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K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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