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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열린 슈퍼다이큐 인 코리아 결승전 GT3 A, B 드라이버 종합 1위는 페트로나스 신티엄 팀에게 돌아갔고, 김동은 선수는 한국 레이스의 자존심을 지켰다.
슈퍼다이큐 인 코리아의 하이라이트인 A드라이버 GT3 클래스 결승에서는 예선과 마찬가지로 페트로나스 신티엄 팀 페리크 하이루만과 모이 멜빈이 이변 없이 1,2위를 지키며 돌풍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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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경기에 참가한 일본 선수들은 모두 입을 모아 "인제 서킷은 심한 업다운과 코너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승부욕을 자극시키는 독특한 레이아웃을 가지고 있다"고 한국전의 소감을 전했다.
그랜드 오픈 첫 대회에 걸맞게 특별한 이벤트들도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재미를 더했다. 식전행사로 고적대의 퍼레이드와 카트, 바이크, 드리프트 이벤트가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한류스타 장근석의 시승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장근석은 인제 스피디움의 제 1호 셀러브리티 라이센스를 발급받았다.
식전행사 이후 열린 B드라이버 결승에서도 역시 페트로나스 신티엄팀이 선두를 달렸다. 뉴질랜드 출신의 조노 레스터가 47분 03.039초만에 체커기를 받아 B드라이버들 중 최고기록을 차지했다.
A드라이버 및 B드라이버 2차례에 걸쳐 스프린트 형식으로 진행 된 슈퍼다이큐 인 코리아는 기본적으로 1전당 받는 포인트를 A, B 드라이버에 5대5로 분할하여 집계된다.
/강원 인제군=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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