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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아사다 마오가 내년 소치 동계올림픽에 나설 프로그램 음악을 결정했다.
아사다는 시니어 첫 시즌이던 지난 2006~2007 시즌에 쇼팽의 녹턴을 쇼트프로그램으로 선택, 첫 출전한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2위에 오르게 한 곡이기도 하다.
한편 올해를 마지막으로 은퇴할 것이 유력하던 또 한 명의 일본 피겨 스타 안도 미키도 이날 복귀를 선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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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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