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고백 “기성용보다 한혜진 먼저 좋아했다”

최종수정 2013-06-03 09:01
박태환
박태환 고백

수영선수 박태환이 한혜진의 연인 기성용에게 과감하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박태환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녹화에서 기성용과 동갑내기 친구로 자주 연락한다고 밝혔다.

이날 박태환은 한혜진에게 "제수씨"라고 불러 당황하게 하는가 하면 "사실 기성용보다 내가 먼저 한혜진을 좋아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또한 잘생긴 외모로 '바람둥이' 이미지가 강한 박태환은 의외로 "연애는 딱 한 번 해봤다"고 털어놨다.

여자가 많다는 소문이 무성하지만,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박태환은 "여자 친구에게 이별통보를 받은 뒤 몇 번이나 매달렸지만 차였다"며 순정파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혜진을 사이에 두고 벌어진 '박태환-기성용' 삼각관계의 진실과 그가 처음으로 털어놓는 러브 스토리와 이별 이야기는 3일 밤 11시 20분 '힐링캠프'에서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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