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엉덩이 나이' 10대 "몸매 이상적"

기사입력 2013-06-05 16:01


이수정 엉덩이 나이 10대 /사진=XTM제공

이수정 엉덩이 나이 10대

방송인 이수정이 엉덩이 나이가 10대로 판정을 받아 웃음 지었다.

최근 케이블 채널 XTM '절대강자'에서는 '엉덩이로 알아보는 연령 테스트'란 주제로 녹화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이수정은 피트니스 전문가로부터 신체 나이 10대라는 판정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녹화현장에 등장한 한동길 트레이너는 "엉덩이는 상하체를 연결해주는 강한 지지대이자 자세 유지를 위한 기준점이다"며 "엉덩이의 탄력과 모양으로 신체나이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고 전했다.

한 트레이너는 "엎드린 자세에서 상하체를 동시에 들어 올려 다리가 머리보다 더 높이 올라가면 신체나이가 10~20대라는 뜻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트레이너는 MC오상진을 비롯해 패널들 엉덩이 감정에 나섰다. 이에 자세를 취한 이수정은 머리보다 다리가 훨씬 높이 올라가며 한 트레이너에게 10대 판정을 받아 기쁨을 만끽했다. 그러나 김기욱은 50대. 데프콘은 40대 엉덩이 나이 결과에 굴욕을 당했다.

특히 한 트레이너는 "이수정은 근력과 유연성이 결합된 이상적인 엉덩이를 가졌다"고 이수정의 몸매에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5일 오후 11시.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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