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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가 내년 시즌 F1 타이어 공식공급업체로 선정될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향후 3~5년간 F1 공식공급 업체를 맡기 위해선 머신의 변화에 대해 F1 운영측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 나가야 하는데 아직 그 단계조차 밟고 있지 않은 것으로 미루어 F1 참여 가능성은 없다고 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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