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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A가 내년부터 새롭게 도입될 V6 터보엔진의 개발을 오는 2018년까지로 한정짓는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같은 규정 소문이 미리부터 나오고 있는 이유는 새롭게 F1에 뛰어들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에게 준비할 수 있는 정보를 주기 위한 셈이다.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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