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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의 3연패 F1 챔피언 세바스찬 베텔이 5년 가량 레드불에서 더 활동한 뒤 은퇴를 시사하는 인터뷰를 해 주목된다.
하지만 현재의 레드불에 대한 불만은 전혀 없다고 언급했다. 그는 "레드불은 매우 힘있고 만족스런 팀이지만 5년 뒤의 일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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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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