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 '생활체육과 국민행복'(공동대표 유정복 서상기)이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도서관에서 포럼을 개최하고 생활체육의 법제화 필요성을 공론화했다. 포럼은 여야 국회의원 52명이 모여 지난해 발족했고, 생활체육을 통해 국민행복시대를 구현하겠다는 취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양례 박사는 어르신 생활체육의 구체적인 지원방법으로 시설 접근성 확대(어르신 친화 공간 조성, 체육시설 이용료 감면) 프로그램 지원(어르신 맞춤형 체육활동 지원, '도전'하는 프로그램 확대) 인식개선(건강체력진단 검사, '함께'하는 종목 참여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