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역도의 기대주 황우만(18)이 전국 남자역도선수권대회에서 새 기록을 작성했다.
남자 69㎏급에서는 윤여원이 인상(133㎏) 용상(163㎏) 합계(296㎏)에서 모두 정상에 서며 3관왕을 차지했다. 윤여원 역시 용상과 합계에서 대회 신기록을 작성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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