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종(31·삼성에스원)이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한편, 남자 87㎏급의 신영래(한국체대)와 87㎏초과급의 곽도훈(삼성에스원)은 나란히 첫 판에서 져 탈락했다. 신영래는 마흐디 코다바크시(이란)에게 8대18로 졌다. 곽도훈은 자카리아 아시다(덴마크)에게 6대9로 무릎을 꿇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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