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코리아 그랑프리가 3년 연속 MBC에서 방송되게 됐다.
박준영 F1 대회 조직위원장은 "OECD 가입국이자 세계 5위 자동차 생산국인 대한민국의 F1 개최는 국가의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또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단순히 스포츠 행사를 넘어 F1의 브랜드를 최대한 활용, 자동차 튜닝 사업 및 연관산업을 육성해 전남의 낙후성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F1을 전남과 대한민국의 대표 스포츠 축제로 반드시 성공 개최 하겠다"고 말했다.
F1 그랑프리는 전세계 185개국 6억명이 시청하는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로서 올해 대회 티켓은 옥션티켓이나 G마켓티켓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올해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오는 10월4일부터 6일까지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린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