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28·미국)가 현역 복귀에 긍정적인 느낌을 전했다.
그 동안 자신의 복귀설을 강하게 부인해온 펠프스는 이번에는 다소 애매한 대답을 내놓았다. 피로 골절로 다리에 깁스한 펠프스는 "미래에 대한 별다른 계획은 현재 없다"며 "여행하고 골프를 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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