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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드민턴 여자단식이 2013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8년 만에 동메달을 일궜다.
세계랭킹 16위인 배연주는 세계 1위이자 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리쉐루이에게 아무래도 역부족이었지만 남긴 기록은 뜻이 깊었다.
한국의 이 대회 출전 사상 18년 만에 동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한국은 1995년 방수현의 동메달 이후 18년간 준결승에 진출한 적이 없었다.
광저우(중국)=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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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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