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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팀 페라리가 윈드터널 문제로 여전히 골치를 썩고 있다.
경주차 수석 디자이너인 사이몬 레스타는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우리는 고군분투하고 있다"며 "여름 내내 이 문제와 씨름해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문제 해결을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기에 현재 드라이버 순위 3위인 알론소가 챔피언 경쟁 대열에 다시 합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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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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