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녀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이 월드컵 단체전 동메달을 따냈다.
한편 여자개인전에서는 최보민이 아쉽게 동메달을 놓쳤다. 최보민은 개인 3-4위전에서 크리스티나 베르거(독일)과 143대143으로 동점을 기록했다. 화살 한 발로 승패를 가리는 슛오프에서 최보민은 9점을 기록, 10점을 얻은 베르거에게 밀려 메달을 아쉽게 놓쳤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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