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황제의 위치를 재확인했다. 세계랭킹이 아니다. 짭짤한 수입으로 왕관을 썼다.
한편 아시아 선수로서는 리나(중국)가 1820만달러로 6위, 니시코리 게이(일본)는 1050만 달러로 1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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