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손상을 입었다며 미국프로풋볼리그(NFL)를 대상으로 소송을 낸 전직 선수들이 1년을 끌어온 소송 끝에 NFL 구단들로부터 7억6500만달러(약 8500억원)의 보상금을 받는 데에 합의했다.
NFL은 전직 선수들의 뇌손상 관련 진단 비용으로 7500만 달러를 마련하고 뇌 손상과 관련된 의학 연구에 1000만 달러를 내놓기로 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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