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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 F1팀을 떠나려는 키미 라이코넨의 뜻은 확고한 듯하다.
하지만 라이코넨이 내년 시즌 맥라렌의 경주차를 몰지는 아직 안갯속이다. 최근엔 페라리 이적설도 있었다. 결국 알론소, 라이코넨 등 F1 스타 드라이버들의 거취는 시즌이 끝난 후에야 윤곽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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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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