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이 2013-2014시즌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에서 안양 한라에 설욕했다.
새 외국인 용병 데이비드 브리네(캐나다)가 어시스트 2개, 골 하나에 성공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이시오카 빈(일본)과 송동환도 각각 골과 어시스트를 하나씩 기록해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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