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유망주 최다빈(13·강일중)이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선전했다.
한편,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한 이준형(17·수리고)도 TES 33.55점과 PCS 26.96점 등 60.51점을 받아 5위에 올랐다. 네이선 첸(미국)이 69.96점으로 선두에 나섰고 히노 류주(일본)가 66.47점으로 2위에 올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