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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의 간판스타로 구성된 남녀 국가대표팀이 제6회 동아시아대회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테니스 종목은 제4회 마카오대회 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역대 한국은 권오희(KDB산업은행)-김동현(NH농협은행코치) 조가 복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제5회 홍콩대회에선 김소정(고양시청)-이진아(양천구청) 조가 여자 복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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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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