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메이카 여자 육상 간판 베로니카 켐벨 브라운(31)이 중징계를 모면했다.
캠벨 브라운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과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여자 200m 2연패를 달성한 자메이카의 간판 스프린터다. 2011년 대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200m 정상에 오르는 등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6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 가운데 5개를 금빛으로 장식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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