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피겨의 기대주' 김해진(16·과천고)이 올 시즌 마지막으로 출전한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를 8위로 마쳤다.
한편, 이번 대회 여자 싱글에서는 알렉산드라 프로클로바가 181.18점으로 우승했고, 마리아 소츠코바가 165.59점으로 2위에 올라 러시아가 금, 은메달을 휩쓸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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