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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열린 F1 코리아그랑프리를 통해 가장 큰 홍보효과를 본 기업은 어디일까.
게다가 국내엔 고카페인 위험성으로 수입되지 못하다가 최근 정식수입되면서 국내 청소년들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어 홍보에 더욱 효과적이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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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국내엔 르노삼성으로 잘 알려진 프랑스의 르노 자동차도 그 우수성이 직간접적으로 크게 알려지는 계기가 됐다. 르노 엔진이 라이벌인 벤츠와 페라리 엔진 보다 앞선 성적을 보이면서 단번에 명품 엔진 반열에 올라선 것.
르노엔진을 장착한 레드불과 로터스는 베텔과 라이코넨을 앞세워 이번 대회에서 1, 2위를 거뒀다.
르노가 F1 팀에 공급하는 RS27 엔진은 2.4리터급 V8 형식으로 F1팀 가운데 레드불, 로터스, 캐이터햄, 윌리엄스팀에 제공된다. 전체 24대의 F1 참가 머신 중 총 8대에 탑재되어 F1 엔진 시장의 3분의 1을 점유하고 있다.
/영암=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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