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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건' 김동현이 에릭 실바를 상대로 짜릿한 KO 펀치를 날린 하이라이트 영상이 화제다.
그러나 집중력을 발휘한 김동현은 에릭 실바의 방어가 소홀한 틈을 타 왼손 펀치를 시도, 번개 같은 왼손 스트레이트로 한 번에 그를 제압했다.
또한 경기 후 김동현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 직전 가볍게 몸을 흔들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해 보이면서도 "어느 순간 기회가 왔고 운이 좋았다"고 겸손한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동현 에릭실바 하이라이트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동현 실바 경기, 하이라이트 다시 봐도 통쾌한 한 방이다", "김동현 에릭 실바 하이라이트 장면은 역시 왼손 스트레이트 펀치!", "김동현, 에릭 실바와 경기 마지막 한 번 더 확인 사살하는 장면 섬뜩", "김동현 에릭 실바 경기 후 겸손한 자세, 상남자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김동현은 경기에서 가장 인상적인 KO승을 거둔 파이터에게 주는 상인 '넉아웃 오브 더 나이트'를 수상, 상금은 5만 달러(한화 약 5400만원)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