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기대주' 김진서(갑천고)가 올 시즌 마지막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쇼트프로그램 10위에 올랐다.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한 김규은(연화중)은 TES 24.90점, PCS 19.98점을 합쳐 43.88점을 받아 11위에 올랐다. 엘리자베타 유셴코(러시아)가 59.18점으로 선두에 나섰고, 오바 미야비(일본)가 2위(57.51점)에 자리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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