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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강' 펜싱 코리아가 또한번 빛났다.
여자 사브르도 선전했다. 동의대 펜서 윤지수가 맹활약했다. 7일 결승전에서 절친 선배이자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지연을 누르고 1위에 오른 윤지수는 10일 김지연 김아라 이우리 등 실업팀 언니들과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따냈다. 개최국 중국을 45대36 압도적인 점수차로 누르고 2관왕에 올랐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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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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